화장실에 아기 낳고 달아난 中 여대생 논란

수정 2014-09-20 17:11
입력 2014-09-20 00:00


지난 13일(이하 현지시간) 중국 산둥성 린이의 한 대학교 기숙사 화장실에서 변기에 버려진 갓난 여자 아기가 하수관 안에 끼인 채 발견됐다고 18일 영국 미러, 텔레그래프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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