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이 차에서 유부녀와 정사 벌이다 남편에 덜미

수정 2014-10-01 19:04
입력 2014-09-19 00:00


지난 11일(이하 현지시간) 중국의 한 경찰관이 유부녀와 차에서 정사를 벌이다 발각돼 수많은 사람이 지켜보는 가운데 망신을 당했다고 17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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