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포토] 김가연의 강 스파이크…전하늘의 블로킹 수정 2014-09-19 00:00 입력 2014-09-19 00:00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을 하루 앞둔 18일 오후 인천 송도글로벌캠퍼스 비치발리볼 경기장에서 열린 비치발리볼 여자대표팀 훈련에서 김가연이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을 하루 앞둔 18일 오후 인천 송도글로벌캠퍼스 비치발리볼 경기장에서 열린 비치발리볼 여자대표팀 훈련에서 김가연이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반성 없고 용서받지 못해”…‘아이유 악플러’ 30대女, 벌금형→징역형 집유 많이 본 뉴스 1 “삼전닉스 언젠간 떨어진다” 1천억된 ‘곱버스’…투자금 녹았다 2 이제 병원 입원실 남녀 혼숙 된다고?…“女환자 어쩌나” 논란 3 광주 여중생, 4명에 집단폭행당해 안면부 골절… 경찰 수사 4 곧 50인데 아이돌 미모…하지원이 15년째 챙겨 마신 ‘이것’ 5 “박나래 자택 절도, 매니저 의심돼”…신상정보 넘긴 前남친 ‘무혐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최악의 남편 같다” 하루 만에 5000만원 탕진…강남이 빠진 ‘포켓몬 카드’ 뭐길래 “승려가 女 7명과 내연, 혼외자 21명…668억 횡령까지” ‘소림사 CEO’ 결국 “내가 할래” 난리…월급 177만원, 2명 뽑는데 700명 몰린 ‘이유’ “감방이 호텔이냐”…교도소 에어컨 설치에 12억? 이제 병원 입원실 남녀 혼숙 된다고?…“女환자 어쩌나” 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