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포토] 엉덩이 뒤로 ‘사인’ 보내는 비치발리볼 전하늘 수정 2014-09-19 00:00 입력 2014-09-19 00:00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을 하루 앞둔 18일 오후 인천 송도글로벌캠퍼스 비치발리볼 경기장에서 열린 비치발리볼 여자대표팀 훈련에서 전하늘이 파트너에게 사인을 보내고 있다. 연합뉴스 2014 인천 아시안게임 개막을 하루 앞둔 18일 오후 인천 송도글로벌캠퍼스 비치발리볼 경기장에서 열린 비치발리볼 여자대표팀 훈련에서 전하늘이 파트너에게 사인을 보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변요한♥티파니, 법적 부부 되자마자…‘기다리던 소식’ 전했다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많이 본 뉴스 1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2 “성적 욕구 채우려고” 13년간 ‘女시신 나체’ 수백장 모은 경찰…日 경악한 사건 3 여성과 욕조 사진 공개된 클린턴…“엡스타인 범죄 몰랐다” 4 미국·이스라엘, 對이란 타격 감행… 트럼프 “미사일 산업 완전히 파괴” 5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