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밤 다른 여성과 잠자리 갖는 꽃미남 노숙인
수정 2014-09-24 14:14
입력 2014-09-18 00:00
보도에 따르면, 노숙자 조(Joe, 26)는 거의 매일 밤 처음 만나는 여성의 집에서 밤을 보내며 잠자리를 갖는다. 조는 “어떤 여성들은 술과 밥을 사주기도 한다”면서 “지난 밤에는 랍스타를 얻어먹었다”고 자랑을 늘어놓기도 했다.
이어 조는 “뉴욕은 800만 명이 있는 놀라운 곳이기 때문에 원한다면 언제든지 다양한 여성들과 밤을 보낼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자신의 삶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면서도 “절대 나처럼 되지 마라. 이런 삶은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그의 독특한 노숙 생활이 담긴 영상은 지난 15일 유튜브에 게시된 이후 현재 22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Elite Daily/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관련기사
-
지하철과 전력 질주 대결 펼친 남성, 결과는?
-
‘음악이 과학을 만나면?’ 나이젤 스탠포드 ‘싸이매틱(CYMATICS)’ 뮤비 화제
-
배고픈 노숙인 앞에 일부러 지갑 떨어뜨려봤더니…
-
킴 카다시안 엉덩이 화보에 배변 패러디까지 등장
-
女모델 하의 벗고 보디페인팅 한뒤 도심 활보했더니…
-
바텐더와 바람피우다 남편 친구에게 들킨 여성 반응이…
-
美 방탄차 업체 사장, 광고 위해 직접 차에 탄 채로 총기 난사
-
유명 배우,“이 정도는 돼야 콜라병 몸매지”
-
고객 노트북 웹캠에 찍힌 호텔 청소부, 청소는 안하고…
-
미모여성, 만취한 척 남성들에게 길 묻자 한결같이…
-
8등신 미녀들의 비키니 세차 ‘베이워시’ 논란
-
‘게임이야? 진짜야?’ FPS게임 실사판 영상 화제
-
女 요가 강사 뉴질랜드 거리 5시간 동안 홀로 걸어봤더니…
-
길거리 연주자 9명, 화상 통화로 원격 오케스트라 합주
-
꽃미남 근육남 뉴욕 10시간 보행, 여성들 성희롱 횟수가 무려…
-
‘길거리에 바바리걸이?’ 인도女의 유방암 예방 캠페인 화제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