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암벽여제’ 김자인 귀국’여신급 미소’ 볼수록 매력있네 수정 2014-09-16 16:06 입력 2014-09-16 00:00 메달 든 ’암벽여제’ 김자인 스포츠 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한 김자인이 1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연합뉴스 스포츠 클라이밍 세계선수권대회 우승을 차지한 김자인이 16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여배우♥야구선수 부부 탄생…‘광속구 투수’ 깜짝 결혼 소식 블랙핑크 제니, 대놓고 한 ‘동거 질문’에 활짝 웃으며 한 대답 “주책 돌싱”…아옳이, ♥한의사 남친과 해외여행 중 ‘와락’ “아빠도 남편도 판사”…집안에 국회의원까지 있다는 여배우 “회사에서 소리도 못 지르고 발만 동동”…복권 1등 당첨 ‘깜짝 사연’ 많이 본 뉴스 1 “같이 먹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4배?”…맹승지가 픽한 ‘식단 궁합’의 정체 2 “노숙인들 샤워하고 빨래” 인천공항 난리 났는데…인권단체 “공공기관 책무” 3 훼손된 시신으로 발견된 공원 관리인… “18개월 호랑이가 ‘먹잇감’ 오인 공격” 4 치매 노인 은행 데려가 예금 해지…2000만원 가로챈 간병인 ‘집유’ 5 친모 살해 10대 남성…“죄송하지 않냐” 묻자 ‘묵묵부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현실적인 외모” 대박 났는데 ‘반전’…女배우 ‘충격 정체’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회사에서 소리도 못 지르고 발만 동동”…복권 1등 당첨 ‘깜짝 사연’ 유명 개그맨 “아내와 ‘이 문제’로 이혼…버릇 못 고치겠더라” 충격 고백 “노숙인들 샤워하고 빨래” 인천공항 난리 났는데…인권단체 “공공기관 책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