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kg 역기 들어올리기 성공한 만삭 美 여성 화제

수정 2014-09-16 11:24
입력 2014-09-16 00:00


9개월의 임산부가 무거운 역기를 드는 영상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크로스핏에 중독된 주인공은 미국 애리조나주의 33세 임산부 메간 레더맨.


크로스핏(CrossFit)이란 여러 운동을 섞어서 한다는 크로스 트레이닝과 신체의 활동을 뜻하는 피트니스의 합성어로 일반적으로 근력운동과 유산소운동을 섞어 체력, 근력, 민첩성, 심폐지구력, 유연성, 속도, 균형감각 등 전신을 발달시킬 수 있도록 고안된 훈련을 말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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