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바이 과속은 치명적! 부모가 공개한 아들 사고 영상

수정 2014-09-16 09:00
입력 2014-09-16 00:00


오토바이 사고로 아들을 잃은 부모가 아들의 사고 순간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을 공개했다고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매체 메트로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토바이 운전자 데이비드 홈스(38)는 작년 6월 8일 영국 잉글랜드 동부 노퍽의 한 도로를 달리다가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반대편에서 우회전하는 차량과 충돌하면서 사망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