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14 인천 아시아경기대회 [포토] 남북공동응원단의 새 현수막 “’북측’ 선수단을 환영합니다” 수정 2014-09-15 17:45 입력 2014-09-15 00:00 북한이 아닌 북측선수단을 환영합니다 15일 오후 인천 중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축구 F조 예선 북한과 중국의 경기에서 2014인천아시안게임 남북공동응원단이 북한팀을 응원하고 있다.연합뉴스 15일 오후 인천 중구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2014 인천아시안게임 축구 F조 예선 북한과 중국의 경기에서 2014인천아시안게임 남북공동응원단이 북한팀을 응원하고 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무슨일이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많이 본 뉴스 1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2 “젤렌스키 탄 비행기, 드론 공격에 당할 뻔”… 160㎞ 떨어진 지점 추락 폭발 3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4 최태원, 노소영에 7000억원은 재산분할 수용…“2440억원만 다투겠다” 5 ‘역대급 이혼’ 권혁빈, 2.5조 재산분할 판결…최태원·노소영 2배 넘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제니에 “협업 중단해라” 속출…“아디다스 불매” 확산하는 이유 “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했다”는 한소희…‘뼈말라’ 유행에 책상 ‘쾅’ 친 이유는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