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차예련-정수정(크리스탈)의 아찔한 순간 수정 2014-09-15 17:32 입력 2014-09-15 00:00 아찔한 순간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드라마스페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차예련(왼쪽), 정수정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15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드라마스페셜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제작발표회에서 배우 차예련(왼쪽)과 정수정(크리스탈)이 대화를 나누고 있다. 두 사람의 거리가 가까워 언뜻 입맞춤을 하려는 것처럼 재미있는 구도가 연출됐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여배우♥야구선수 부부 탄생…‘광속구 투수’ 깜짝 결혼 소식 블랙핑크 제니, 대놓고 한 ‘동거 질문’에 활짝 웃으며 한 대답 “주책 돌싱”…아옳이, ♥한의사 남친과 해외여행 중 ‘와락’ “아빠도 남편도 판사”…집안에 국회의원까지 있다는 여배우 “회사에서 소리도 못 지르고 발만 동동”…복권 1등 당첨 ‘깜짝 사연’ 많이 본 뉴스 1 “현실적인 외모” 대박 났는데 ‘반전’…女배우 ‘충격 정체’ 2 “옷 어떻게 갈아입나” 男女 한곳에 득실득실…‘칼잠’ 잔다 3 “회사에서 소리도 못 지르고 발만 동동”…복권 1등 당첨 ‘깜짝 사연’ 4 “어떤 정신머리로 이따위 사과문을” 박문성, 축구협회에 분노…관계자 사퇴 촉구 5 “같이 먹었더니 다이어트 효과 4배?”…맹승지가 픽한 ‘식단 궁합’의 정체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잠수함 아직인데 ‘65조’…TKMS, 주문서 산처럼 쌓였다 5분 이상 “2026년 예언 2개나 적중, 섬뜩”…9·11 테러 내다 본 유명 예언가, 올해도? 5분 이상 빈살만 ‘방위동맹’ 이틀 만에…후티, 사우디 아람코 정유시설 노렸다 5분 이상 김정은, 푸틴에 최대 5만명?…젤렌스키가 더 걱정한 건 따로 있다 [밀리터리+]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