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마요!” 사육사 바짓가랑이 붙들고 늘어지는 새끼 판다

수정 2014-09-13 00:00
입력 2014-09-13 00:00


사육사의 바짓가랑이를 붙들고 늘어지는 새끼 판다의 모습이 CCTV에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고 12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가 해당 영상을 소개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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