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적으로 구조돼 경비행기 탄 아기 코끼리 영상 화제
수정 2014-09-11 15:04
입력 2014-09-11 00:00
경비행기를 이용해 밀렵꾼으로부터 극적으로 구조된 아기 코끼리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0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데일리뉴스는 지난해 3월 중앙아프리카 차드(Chad)와 카메룬(Cameroon) 접경지역에서 밀렵꾼들에게 엄마와 아빠를 잃은 아기 코끼리 ‘맥스’(Max)의 구조 당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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