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칼리 레드, 토론토국제영화제서 풍만한 가슴 드러난 아찔한 드레스… ‘눈길’ 수정 2014-09-11 11:48 입력 2014-09-11 00:00 영화배우 칼리 레드가 6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제39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해 그녀의 새 영화 ‘Top Five(감독: 크리스 록)’ 시사회 시작 전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AP/뉴시스 영화배우 칼리 레드(Karlie Redd)가 6일(현지시간)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제39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 참석해 그녀의 새 영화 ‘Top Five(감독: 크리스 록)’ 시사회 시작 전 레드카펫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AP/뉴시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송가인 허벅지 상태 어떻길래 “이런 적 처음”… 몸매 유지 비결 자식에게 물려준다더니…‘82세’ 선우용여 “당근에서 1만원에 판다” 기껏 살 뺐는데 왜 다시 찌나…‘-44㎏’ 김신영 요요 온 진짜 이유 정선희, 개그맨 선배들 ‘홍어 먹이기’ 가혹행위 폭로에 모두 놀랐다 입 맞추며 “예쁘다 우리”…배우 하지원, ‘동성 키스신’ 공개 많이 본 뉴스 1 “샤워실 안 비극”…청주교도소 30대女 재소자 사망 2 이서진, 결혼식 축하금 소신…“안 가고 돈 보내는 건 잘못된 관습” 3 “시체인 줄, 소름 돋았다”…땅에서 나온 ‘이것’ 정체에 中 ‘발칵’ 4 “미친…” 항공사 기장 살해범, 마스크도 안 끼고 당당하게 외친 말 5 “넌 남자도 아녀”…박왕열이 원망한 그 남자, 정체 밝혀졌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네타냐후에 “다 죽는다”…‘헤어질 결심’ 배경은? 5분 이상 “이러다가 무산될라”…日·英·伊 공동 개발 ‘6세대 전투기’ 삐걱 4분 분량 “티눈 제거 2500번, 말이 되나”…7억 보험금 판결에 민심 들끓었다 [두 시선] 5분 이상 “이스라엘군, 18개월 아기에 담뱃불 고문”…끔찍한 실체 공개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