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비 경기중 난입한 알몸 질주女 잡으려다 그만…

수정 2014-10-30 14:38
입력 2014-09-11 00:00


럭비 경기 도중 한 20대 여성이 경기장에 난입, 벌거벗은 몸으로 질주를 벌였다고 7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해프닝은 6일 뉴질랜드 네이피어 매클레인 파크 스타디움(McLean Park stadium)에서 열린 뉴질랜드 럭비 국가대표팀 올블랙스와 아르헨티나의 경기가 끝날 무렵 일어났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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