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전 이승우 결승골에 英 외신 “한국의 메시”

수정 2014-09-10 15:15
입력 2014-09-10 00:00


바르셀로나 유소년 팀의 에이스 이승우(16, FC 바르셀로나 후베닐A)가 말레이시아전서 보여준 결승골에 영국 외신들이 관심을 보였다.

최진철 감독이 이끄는 16세 이하(U-16) 한국 청소년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태국 방콕 무앙통 스타디움서 열린 ‘2014 아시아축구연맹(AFC) U-16 챔피언십’ 조별리그 2차전에서 이승우의 결승골에 힙입어 말레이시아를 1-0으로 꺾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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