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베드 대여 안한 관광객 쫓아내는 유명 해변
수정 2014-09-15 15:59
입력 2014-09-10 00:00
태국 유명 해변에서 선베드 대여를 안 했다고 외국 관광객을 내쫓는 순간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태국 파타야 꼬란(Koh larn: 산호섬)에서 피서를 즐기던 러시아 관광객을 내쫓는 태국 남성의 모습이 포착됐다고 8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이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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