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네바다주 고속도로 흙탕물에 처박힌 차량 수정 2014-09-09 16:50 입력 2014-09-09 00:00 홍수로 물에 잠긴 네바다주 고속도로 ⓒ AP/뉴시스 한 차량이 8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州) 모아파에 있는 15번 주간고속도로의 일부 침수 피해 구간 흙탕물에 빠져있다. 이 도로의 양방향이 침수로 폐쇄됐다. ⓒ AP/뉴시스 한 차량이 8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州) 모아파에 있는 15번 주간고속도로의 일부 침수 피해 구간 흙탕물에 빠져있다. 이 도로의 양방향이 침수로 폐쇄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삼성전자 -29% 하한가?” 출근길 개미들 ‘출렁’…무슨 일? 10kg 뺐는데 다시 쪘다…빠니보틀이 말하는 ‘위고비 이후’ 배우 이범수·이윤진 파경 2년만에 합의 이혼…“오해 풀었다” “야망 있네”…할아버지 대통령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많이 본 뉴스 1 ‘조수석 날벼락’ 비극 나흘만에…사고 낸 화물차 기사, 다른 사고로 사망 2 박찬대, 李대통령 만찬서 “시장합니다”… 인천시장 도전 시사 3 “야망 있네”…할아버지 소원 이룰 뻔한 회장님 ‘화제’ 4 홧김에 아들 흉기로 살해한 대학교수…“협박 당했다” 5 여친 살해 후 김치냉장고에 시신 유기 40대…항소 제기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들이 무시하는 일 해서 월 800만원 번다”…대박 난 22세女 사연 운전사에 성폭행당한 女승객…“회사도 책임” 125억 배상 평결에 발칵 뒤집힌 美 “우리집 정원에 누가 X을”…‘가장 일본다운’ 축제 취소됐다 2026년 2월 6일 2026년 2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