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미국·중남미 [포토] 네바다주 고속도로 흙탕물에 처박힌 차량 수정 2014-09-09 16:50 입력 2014-09-09 00:00 홍수로 물에 잠긴 네바다주 고속도로 ⓒ AP/뉴시스 한 차량이 8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州) 모아파에 있는 15번 주간고속도로의 일부 침수 피해 구간 흙탕물에 빠져있다. 이 도로의 양방향이 침수로 폐쇄됐다. ⓒ AP/뉴시스 한 차량이 8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州) 모아파에 있는 15번 주간고속도로의 일부 침수 피해 구간 흙탕물에 빠져있다. 이 도로의 양방향이 침수로 폐쇄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본인만 몰랐던 미래 “결혼식 때 다들 이혼 예상” 충격 자식에게 물려준다더니…‘82세’ 선우용여 “당근에서 1만원에 판다” 기껏 살 뺐는데 왜 다시 찌나…‘-44㎏’ 김신영 요요 온 진짜 이유 입 맞추며 “예쁘다 우리”…배우 하지원, ‘동성 키스신’ 공개 송가인 허벅지 상태 어떻길래 “이런 적 처음”… 몸매 유지 비결 많이 본 뉴스 1 “넌 남자도 아녀”…박왕열이 원망한 그 남자, 정체 밝혀졌다 2 “순결은 여성이 준비할 수 있는 최고의 혼수”…논란인 버스 광고 정체 3 “싹 쓸어갔다” ‘쓰봉’ 사재기에 李대통령도 나서…“재활용 원료로 만들라” 4 ‘룸살롱 폭행·체납’ 이혁재가 심사위원? 국민의힘 청년 오디션 논란 5 주한이란대사 “한국, 비적대국이지만 호르무즈해협 통과하려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샤워실 안 비극”…청주교도소 30대女 재소자 사망 송가인 허벅지 상태 어떻길래 “이런 적 처음”… 몸매 유지 비결 있었다 자식에게 물려준다더니…‘82세’ 선우용여 “당근에서 1만원에 판다” 충격 “시체인 줄, 소름 돋았다”…땅에서 나온 ‘이것’ 정체에 中 ‘발칵’ “자랑스럽다”더니…김흥국, BTS 언급하며 ‘말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