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 탄 남편 폭행하고, 차로 치고…무서운 아내 ‘충격’

수정 2014-09-10 14:16
입력 2014-09-09 00:00


전동휠체어에 탄 몸 불편한 남편을 치고 달아나는 아내의 모습이 모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캘리포니아주 헌팅턴 비치의 한 주택가에서 전동휠체어에 탄 50대 남편을 치고 달아나는 아내의 모습이 포착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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