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 건 수직 절벽 질주 묘기…인도의 ‘죽음의 우물’
수정 2014-09-09 11:24
입력 2014-09-09 00:00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죽음의 우물’(The Well of Death)이란 제목의 3분 분량의 영상이 화제다.
‘죽음의 우물’은 인도 축제의 사이드쇼로 6∼11m 정도의 나무 원통 모양의 구조물 안에서 오토바이나 소형자동차로 수직의 벽을 구심력에 따라 돌며 여러 묘기를 보여주는 스턴트 공연.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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