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남은 자들의 슬픔…레이디스코드 애슐리·주니의 오열

수정 2014-09-09 11:12
입력 2014-09-09 00:00
오열하는 주니와 애슐리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멤버 권리세의 발인식이 열린 9일 오전 서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과 함께 부상을 당했던 동료 멤버인 애슐리와 주니가 운구행렬을 따라가며 오열하고 있다.
연합뉴스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걸그룹 레이디스코드의 멤버 권리세의 발인식이 열린 9일 오전 서울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장례식장에서 고인과 함께 부상을 당했던 동료 멤버인 애슐리와 주니가 운구행렬을 따라가며 오열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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