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서 철봉 솜씨 뽐내던 中 남성 아들 앞에서 ‘꽈당’ 굴욕
수정 2014-09-06 00:00
입력 2014-09-06 00:00
지하철 손잡이를 잡고 아들 앞에서 철봉 솜씨를 뽐내다가 땅에 엉덩방아를 찧는 중국 남성의 영상이 누리꾼들의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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