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향가는 길 졸릴 땐 쉬어가세요 수정 2014-09-06 00:00 입력 2014-09-06 00:00 명절 귀성길 자료사진 손형준 기자 botagoo@seoul.co.kr 추석 귀성 행렬이 시작된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반포 나들목(IC) 인근 하행선에 서울을 빠져나가려는 차량들이 몰려 정체를 빚고 있다. 이번 연휴 귀성길은 6일 오전,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8일 오후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손형준 기자 botagoo@seoul.co.kr 2014-09-06 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모범 납세자’ 유재석에 “내년에 뵙겠다”…국세청 나선 이유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의 항변 ‘도끼♥’ 이하이,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법적 절차 진행” 오은영 박사 맞아? 날씬해진 모습 공개…고소영도 ‘감탄’ 57세 엄정화, 충격적인 신체나이 “점점 어려져”… 대체 뭐 먹나 보니 많이 본 뉴스 1 요양병원 60대, 소화기에 맞아 사망… 같은 병실 70대 환자가 휘둘러 2 가슴 커지면 더 빨라진다?…여자 사이클 뒤흔든 ‘브라 논란’ 3 母벤츠 음주운전 10대, 가로수 들이받아… 조수석 친구 1명 사망 4 코스피 9000에 뛰어든 김원훈…“전국민이 결말 아는 공포영화” 5 “미친 인간사냥” 노점상 ‘죽어라’ 추격 자폭…푸틴의 복수인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친동생을 성욕 해소 수단으로” 부모 외출한 틈 성폭행한 20대男… 실형 받자 ‘항소’ 비단뱀 뱃속서 숨진 채 발견된 남성… 주민들이 찾아내 시신 수습 57세 엄정화, 충격적인 신체나이 “점점 어려져”… 대체 뭐 먹나 보니 ‘모범 납세자’ 유재석에 “내년에 뵙겠다”…국세청 나선 이유 ‘도끼♥’ 이하이, 안타까운 소식 전했다…“법적 절차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