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향가는 길 졸릴 땐 쉬어가세요 수정 2014-09-06 00:00 입력 2014-09-06 00:00 명절 귀성길 자료사진 손형준 기자 botagoo@seoul.co.kr 추석 귀성 행렬이 시작된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반포 나들목(IC) 인근 하행선에 서울을 빠져나가려는 차량들이 몰려 정체를 빚고 있다. 이번 연휴 귀성길은 6일 오전, 귀경길은 추석 당일인 8일 오후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된다.손형준 기자 botagoo@seoul.co.kr 2014-09-06 6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한국 성교육 현실…“만삭에 술 먹고 실려와, 임신한 지도 몰라” 경악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참고 버텼지만 ‘안타까운 모습’ “너무 가학적”…키오프, ‘목조름’ 연상 안무에 네티즌 ‘싸늘’ “캄보디아서 납치된 딸 고문당해” 2400만원 보냈는데 ‘반전’ 재혼 김구라, 6살 딸 수현 드디어 공개…귀여운 ‘공주님 옷’ 많이 본 뉴스 1 “한국, 이대로 가다간 5년 뒤 큰일 난다”…‘폭탄 경고’ 쏟아진 상황 2 20대男 ‘묻지마 폭행’…50대 피해자 ‘사지마비’ 영구장애 3 “너무 가학적”…키스오브라이프, ‘목조름’ 연상 안무에 네티즌 ‘싸늘’ 4 “최대 3억 7천만원”…아파트 창밖으로 돈 뿌린 중국 여성 ‘사연’ 있었다 5 “도와주세요” 입 모양에 ‘어라?’…주유소 직원, 납치된 소녀 ‘SOS’ 알아챘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동완, 이수지 ‘유치원 교사 풍자’에 또 소신 발언…“심기 건드려” 재혼 김구라, 6살 딸 수현 공개…귀여운 ‘공주님 옷’ “엄마가 3만원대에 사준 SK하이닉스 주식, 9억 됐다” 대박 난 사연 2026년 4월 18일 꽃분이 떠나보낸 구성환…참고 버텼지만 ‘안타까운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