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시인협회장에 문정희 시인 수정 2014-09-05 03:43 입력 2014-09-05 00:00 문정희 시인 사단법인 한국시인협회는 제40대 협회장으로 문정희(67·동국대 석좌교수) 시인을 선출했다고 4일 밝혔다. 문 시인은 지난 7월 지병인 암으로 별세한 김종철 전 회장의 뒤를 이어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임기는 김 전 회장의 잔여 임기인 2016년 3월까지다. 2014-09-05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 박재범, 女속옷 양손에 들고 “입고 있는 팬티까지 벗어준다” 김민종, ‘허위사실 유포’ MC몽 품었다…“기회 주기로” 고소 취하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많이 본 뉴스 1 “젤렌스키 탄 비행기, 드론 공격에 당할 뻔”… 160㎞ 떨어진 지점 추락 폭발 2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3 최태원, 노소영에 7000억원은 재산분할 수용…“2440억원만 다투겠다” 4 ‘역대급 이혼’ 권혁빈, 2.5조 재산분할 판결…최태원·노소영 2배 넘었다 5 10억 재력가 행세에 속아 혼인신고까지…2년 만에 혼인 취소 소송 끝 악연 마침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0만’ 먹방 유튜버, 24세에 사망…“반복적 폭식에 ‘이 수치’ 뚝” 제니에 “협업 중단해라” 속출…“아디다스 불매” 확산하는 이유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참교육’ 당한 손녀”…조부모 돈 400만원·금팔찌 훔쳤다가 감옥행 ‘비정상회담’ 타쿠야, 日서 야쿠자 조직원 됐다…충격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