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인권·통일 변호사모임’ 11일 세미나 수정 2014-09-05 03:43 입력 2014-09-05 00:00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상임대표 김태훈)은 오는 11일 오후 5시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관 1층 세미나실에서 창립 1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권성(전 헌법재판소 재판관) 변호사가 사회를 맡으며 송인호(한동대 통일과 평화연구소 부소장) 변호사의 ‘통일 이후 북한 과거청산 방안’ 발제에 이어 김태훈(전 국가인권위원) 상임대표, 안찬일(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 박사의 지정 토론으로 진행된다. 2014-09-05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동방신기’ 박유천, 수척·후줄근한 근황에 ‘충격’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 박수홍♥김다예, 난임병원서 포착…“9명 남아있다”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많이 본 뉴스 1 女화장실 불법촬영한 20대 남성 얼굴 주먹으로 때린 여성 ‘벌금 30만원’ 2 “도와주세요” 나체로 뛰쳐나온 여성, 3일간 집단성폭행 당한 관광객이었다… 이탈리아 ‘발칵 3 SK하이닉스 청주공장 유독가스 누출…직원 3600여명 대피 4 전 남친 직장에 “미성년자와 부모 몰래 성관계” 허위사실 유포한 30대女 5 “주식 싫어하는 아내 몰래 투자, 1억 벌었다”…고백해도 될까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30년 전 길거리 인터뷰한 여고생…알고 보니 ‘이효리’였다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 박수홍♥김다예, 난임병원서 포착…“9명 남아있다” “사내 커플” 깜짝…‘42세’ 양상국, 日레이싱 모델 출신과 ♥핑크빛 기류 ‘새치기 논란’ 이준석 “조세호 결혼식 불참보다 더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