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 동정 ‘인권·통일 변호사모임’ 11일 세미나 수정 2014-09-05 03:43 입력 2014-09-05 00:00 한반도 인권과 통일을 위한 변호사모임(상임대표 김태훈)은 오는 11일 오후 5시 서울 서초동 서울지방변호사회관 1층 세미나실에서 창립 1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한다. 권성(전 헌법재판소 재판관) 변호사가 사회를 맡으며 송인호(한동대 통일과 평화연구소 부소장) 변호사의 ‘통일 이후 북한 과거청산 방안’ 발제에 이어 김태훈(전 국가인권위원) 상임대표, 안찬일(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 박사의 지정 토론으로 진행된다. 2014-09-05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얼굴 반쪽 된 김수현…“배우 하길 잘했단 생각” 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 지예은♥바타, 12월 12일 결혼…“인생 함께하기로 약속” ‘남친과 동반 입건’ 과즙세연 “마약 안 했다…남친 약 먹은 것” 해명 사우나서 6명이 ‘집단 음란행위’… 붙잡힌 현직 경찰관, 뒤늦게 혐의 인정 후 약식기소 김민종, MC몽 고소 “불법도박 허위 주장에 할리우드 차기작 피해” 많이 본 뉴스 1 240만원→140만원 ‘개미 무덤’ 비명…“280만원 간다” 보고서 나왔다 2 인천 이슬람사원 7세·9세 아동 성폭행한 남성… “진술 신빙성 있어” 18년만 ‘단죄’ 3 “바퀴벌레 잡아줄게” 부하 호텔방서 성폭행한 대만 유부남 소령…결국 징역형 4 중학교 시절 앙금에 학교서 흉기로 교사 찌른 고교생…최대 징역 4년 구형 5 ‘가족여행에 공항 귀빈실’ 용혜인, 직권남용 고발 당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변요한♥’ 티파니, 부부싸움 질문에 “두려워하면 안 된다” “손님, 머리에 이상한 점이” 미용사도 깜짝…‘암 덩어리’였다 “경찰, 실탄 4발 쐈다”…차량 10대에 경찰관까지 들이받은 30대 체포 “클럽서 여성 신체부위 만져? 강압 없었다” 래퍼 이센스, 강제추행 혐의 전면 부인 얼굴 반쪽 된 김수현…“배우 하길 잘했단 생각” 밝은 미소로 전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