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손자 슈퍼마켓에 버리는 할머니 포착

수정 2014-09-04 16:48
입력 2014-09-04 00:00


생계가 어려워지자 자신의 6살 손자를 슈퍼마켓에 버린 할머니의 모습이 포착돼 충격을 주고 있다.

3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최근 러시아 젤레노그라드의 한 슈퍼마켓에서 61살의 유진 카푸스틴 할머니가 자신의 6살 손자 보바를 버리는 장면이 포착된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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