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영덕 들녘 지키는 뽀통령 수정 2014-09-04 13:19 입력 2014-09-04 00:00 영덕 황금들녘의 허수아비 오는 10월 경북 영덕에서 열리는 허수아비·메뚜기잡이 체험축제에 설치될 허수아비 900여점이 추석을 맞아 병곡면 황금들녘에 전시돼 장관을 이루고 있다. 영덕군 오는 10월 경북 영덕에서 열리는 허수아비·메뚜기잡이 체험축제에 설치될 허수아비 900여점이 추석을 맞아 병곡면 황금들녘에 전시돼 장관을 이루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첫 키스신 상대 하지원 좋아해 고백”…男배우 ‘깜짝 고백’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10kg 빠졌는데…“가슴이 껍질밖에 안 남아” 부작용 토로 “남편 정자인 줄 알았는데…” 제3자 정자로 출산한 아내, 日 발칵 MC몽 “1000억 손배소”…·‘PD수첩’에 초강경 대응 예고 많이 본 뉴스 1 “8만원에 유사성행위 되냐” 물어 종업원 보냈더니 손님이 경찰관… 法 “함정수사 아냐” 2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3 “투표용지에 이미 찍혀 있다” 소리 지른 여성… 선거 관련 112신고 6시간 213건 4 “선거일에는 쉬어요” 했다가 학부모 항의받은 유치원 교사…이수지 “선생님들 응원” 5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하이닉스 투자 대박’ 전원주 “억울해…왜 이렇게 살았나” 심경 토로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이게 23만원?”…‘고가 논란’ 구혜선, 이번엔 1만원대 파우치 출시 女화장실에 가발 쓰고 가슴 보형물 한 ‘여장남자’… 도촬하려 6시간 들락날락 ‘연봉 4억 대신 월 300만원’ 시골보건소 간 병원장…옥탑방 사는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