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수학 포기 생각 高1때 가장 많아
수정 2014-09-03 01:40
입력 2014-09-03 00:00
학습업체 좋은책신사고는 고교생 회원 48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5%가 수학을 포기하고 싶은 순간으로 고교 1학년을 꼽았다고 2일 밝혔다. 다음으로 중학교 1학년(13%), 중학교 2학년(10%), 중학교 3학년(9%) 순이었다. 좋은책신사고 측은 “고등학교에 올라가면서 급격히 늘어난 학습 분량이 학생들에게 부담스러운 측면이 크다”고 설명했다.
2014-09-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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