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하고, 소변보고…엘리베이터 만취女 ‘경악’

수정 2014-09-02 14:16
입력 2014-09-02 00:00


엘리베이터 안에서 만취 상태의 젊은 여성이 추태 부리는 영상이 포착됐다.

유튜브에 올라온 2분 29초 분량의 영상에는 1일 새벽 5시쯤 술에 만취한 여성이 엘리베이터 안에서 구토를 하고 소변까지 보는 모습이 CCTV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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