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팀 패하자 생방송 기자를 성기모양 풍선으로 가격

수정 2014-09-02 10:36
입력 2014-09-02 00:00


생방송 뉴스를 전하는 기자 얼굴에 성기 모양 풍선으로 장난치는 시민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1일 영국 미러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잉글랜드 머지사이드주 리버풀 구디슨 파크(Goodison Park) 경기장에서 생방송 데드라인 데이 뉴스를 전하는 스카이 스포츠 기자가 흥분한 축구 팬에게 성기 모양 풍선으로 얼굴을 가격당하는 해프닝이 벌어졌다고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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