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신민아, 수줍은 신부처럼 다소곳하게 등장 수정 2014-09-01 14:58 입력 2014-09-01 00:00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배우 신민아가 무대를 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CGV에서 열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제작보고회에서 배우 배우 신민아가 무대를 오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본인만 몰랐던 미래 “결혼식 때 다들 이혼 예상” 충격 결혼 1년도 안 됐는데…최여진, 집 나와서 사는 중 무슨 일? 자식에게 물려준다더니…‘82세’ 선우용여 “당근에서 1만원에 판다” ‘도깨비’ 10주년 만에 무슨 일?…공유♥김고은, 좋은 소식 전해졌다 기껏 살 뺐는데 왜 다시 찌나…‘-44㎏’ 김신영 요요 온 진짜 이유 많이 본 뉴스 1 “샤워실 안 비극”…청주교도소 30대女 재소자 사망 2 이서진, 결혼식 축하금 소신…“안 가고 돈 보내는 건 잘못된 관습” 3 “시체인 줄, 소름 돋았다”…땅에서 나온 ‘이것’ 정체에 中 ‘발칵’ 4 “미친…” 항공사 기장 살해범, 마스크도 안 끼고 당당하게 외친 말 5 “넌 남자도 아녀”…박왕열이 원망한 그 남자, 정체 밝혀졌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이란 암 제거’ 트럼프 속내는 딴판?…“몇 주 내 끝내라” 4분 분량 호르무즈 피한 ‘귀한 원유’, 전남 여수 도착…주유소에 풀리는 시점은? 5분 이상 트럼프도 손 못 대는데…‘선 넘은’ 이스라엘, 결국 이곳까지 때렸다 5분 이상 “이러다가 무산될라”…日·英·伊 공동 개발 ‘6세대 전투기’ 삐걱 [밀리터리+]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