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꼬리 문 성묘·벌초 차량 수정 2014-09-01 01:06 입력 2014-09-01 00:00 꼬리 문 성묘·벌초 차량 추석을 일주일 앞둔 31일 오후 경기 파주시 광탄면 용미리 시립공원묘지에서 벌초와 성묘를 한 이들의 차량이 서울 방향으로 행렬을 이루고 있다. 추석을 일주일 앞둔 31일 오후 경기 파주시 광탄면 용미리 시립공원묘지에서 벌초와 성묘를 한 이들의 차량이 서울 방향으로 행렬을 이루고 있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2014-09-01 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암살자(들)’ 유해진 소속사 “신변위협·명예훼손 엄중…배우 안전 위해 모든 조치” 많이 본 뉴스 1 서울 강북구 주택가서 20대 남성이 70대 남성 살해…긴급체포 2 오키나와 호텔서 30대 여성 숨져…미 해병대원 강도살인 혐의 체포 3 이수영 16세 아들, 백혈병 진단…“엄마로서 아이 지켜주고 싶다” 라디오 잠정 하차 4 ‘암살자(들)’ 유해진 소속사 “신변위협·명예훼손 엄중…배우 안전 위해 모든 조치” 5 “얼굴 안에 기생충 득실득실” 곰팡이 덩어리까지…‘안면 변형’ 온 스타, 무슨 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가게에 전원주 떴다”…남성 손님과 손잡고 춤추는 모습 ‘포착’ 고현정, ‘극세사’ 다리에 팬들 걱정…“걷는 게 신기할 정도” “얘들아, 삼촌이 다 사줄게”…‘리센느 빵’ 60만개 쓸어간 30대 남성들 여학생 성추행한 중학생…法 “부모가 1800만원 배상” 14번째 자녀까지 낳았는데…머스크 “사랑해” 일주일 뒤 결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