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해남판 마다가스카르?…수십억 메뚜기떼 습격
수정 2014-09-01 09:04
입력 2014-08-31 00:00
최근 국내에서도 전남 해남군에 메뚜기떼가 출몰해 피해를 준 가운데 마다가스카르에서도 수십억 마리의 떼뚜기 떼가 나타나 골머리를 앓고 있다.
30일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지난 28일(현지시간) 마다가스카르의 수도 안타나나리보 도심에 수십억 마리의 메뚜기 떼가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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