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신임 검사 임관식’에 선서 읽는 신임 검사 수정 2014-08-29 14:08 입력 2014-08-29 00:00 선서하는 신임 검사들 신임 검사들이 29일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신임 검사 임관식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선서하는 신임 검사들 신임 검사들이 29일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신임 검사 임관식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선서하는 신임 검사들 신임 검사들이 29일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신임 검사 임관식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신임 검사들이 29일 오전 정부과천청사에서 열린 신임 검사 임관식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동방신기’ 박유천, 수척·후줄근한 근황에 ‘충격’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아이돌이 日 AV 배우와 성매매 의혹” 보도한 기자 재판행 많이 본 뉴스 1 “주식 싫어하는 아내 몰래 투자, 1억 벌었다”…고백해도 될까요 2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3 전 남친 직장에 “미성년자와 부모 몰래 성관계” 허위사실 유포한 30대女 4 의자 던지며 공무원에 “죽여버리겠다”… 행복센터 난동 60대男 현행범 체포 5 젠슨황 아직 안왔는데…“내가 들어가니 털렸다” 개미들 아우성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 박수홍♥김다예, 난임병원서 포착…“9명 남아있다” ‘새치기 논란’ 이준석 “조세호 결혼식 불참보다 더 황당”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주식 싫어하는 아내 몰래 투자, 1억 벌었다”…고백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