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슈퍼주니어 시원·동해, ‘미남들은 무슨 얘길 나눌까?’ 수정 2014-08-28 13:41 입력 2014-08-28 00:00 대화 나누는 시원-동해 그룹 슈퍼주니어의 시원(왼쪽), 동해가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7집 앨범 ’마마시타’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그룹 슈퍼주니어의 시원(왼쪽), 동해가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7집 앨범 ’마마시타’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브라이언, 연상 女연예인과 비밀 연애 들통…“애정표현 강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많이 본 뉴스 1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2 네 남자와 아이 7명 낳은 36세 여성…“17년 애 낳고 키우기만” 3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4 “북한군 보러 왔어요” 우르르 몰려갔는데…지금은 못 보는 이유 5 안세영, 만원관중 한국 무대서 ‘2연속 11회 우승’ 새역사 썼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푸틴 ‘브로맨스’ 강제 종료?…“민주당, 우크라에 20조원 지원 추진” [핫이슈] 5분 이상 러시아 통계청 털렸나?…해커들이 폭로한 러 군 사망자수 최대 45만 명 [핫이슈] 3분 분량 한반도처럼 분단?…젤렌스키 ‘얄타 2.0’ 비판하며 배수진 친 이유 [이슈분석+] 3분 분량 트럼프, 푸틴에 또 뒤통수 맞나…이란 “방공망 좀 줄래?” 러 답변은?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