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 훈련 수정 2014-08-28 01:27 입력 2014-08-28 00:00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 훈련 27일 서울 송파구 탄천주차장 일대에서 진행된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에서 119대원들이 토사에 묻힌 차량에서 인명을 구조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 27일 서울 송파구 탄천주차장 일대에서 진행된 풍수해 대비 긴급구조 종합훈련에서 119대원들이 토사에 묻힌 차량에서 인명을 구조하는 훈련을 하고 있다.이호정 기자 hojeong@seoul.co.kr 2014-08-28 8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포착] 황정민, ‘스토킹 논란’ 후 수척해진 근황 “살 더 빠졌다” 백종원 뭐하고 사나 봤더니…“오토바이 타고 피자 배달” 많이 본 뉴스 1 안세영, 만원관중 한국 무대서 ‘2연속 11회 우승’ 새역사 썼다 2 “안전선 넘더니 끓는 물에 빠져 전신화상”…온수관 사고 CCTV에 엇갈린 반응 3 “극우 심취 25세男, 도심 한복판서 총기 난사 6명 사망”…집에선 가족 추정 시신 3구 4 日 ‘여탕 몰카’ 부부 적발…아내가 찍고 남편이 팔아 4600만원 챙겨 5 ‘줄기세포 논문조작’ 황우석 박사, 한국 국적 상실했다…UAE 국적 취득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치킨 사 오겠다던 형, 끝내 사망”…김영철이 떠올린 그날 “107년간 이런 지진은 처음” 한밤중 日 덮친 ‘공포’…“또 터질 수도” 경고 류필립, ‘17살 연상’ 미나와 별거 “자유 얻어” 솔직 고백 22살에 반신마비 진단…“힘든 싸움이었다” 女가수 ‘충격 고백’ ‘박수홍♥’ 김다예, 딸에 ‘명품 패딩’ 입히자…또 논란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