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뉴스 플러스] KT&G ‘다비도프 클래식’ 등 리뉴얼 수정 2014-08-27 02:25 입력 2014-08-27 00:00 KT&G는 26일 ‘다비도프 클래식’(왼쪽)과 ‘다비도프 블루’를 리뉴얼한 신제품을 출시했다. 제품 앞뒷면에 브랜드 설립자인 ‘지노 다비도프’의 로고를 넣었다. 가죽 질감 느낌의 디보싱(debossing) 기술도 적용했다. 다비도프 클래식은 맛에 부드러움을 더했고, 다비도프 블루는 색상을 기존 블루에서 스카이 블루로 바꿨다. 리뉴얼 제품의 가격은 기존 제품과 같은 2500원이며 타르 함량도 같다. 2014-08-27 12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엄마·동생 성폭행당해” 집 알아내 남성 살해한 20대, 반전 결말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무슨일이 “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했다”는 한소희…책상 ‘쾅’ 친 이유는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많이 본 뉴스 1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 2 설악산 출입금지 구역 들어갔다가…불어난 계곡물에 8명 고립 3 ‘냉동창고 카페 사장’ 신상 퍼졌다…지도앱에선 삭제, “신상 공개하나” 경찰 입장은 4 잠실 자전거도로에 우두커니…‘중요 부위만 가린 복면男’ 포착 5 “급하게 살 빼다 죽을 뻔했다”는 한소희…‘뼈말라’ 유행에 책상 ‘쾅’ 친 이유는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백진희 남편은 ‘헨리’였다…“캐나다 오가며 장거리 연애” 女아이돌 적나라한 ‘내시경 삽입’ 모습에 ‘발칵’…‘130만뷰’ 대박 났는데, 무슨 일 김창옥, ‘두 집 살림’ 중이었다…자녀들 “다신 아빠집 안 가” 조권 “몸에 털 안 나서 면도 안 해”…조혜련 “여기에도 없어?” 깜짝 머리뼈 보일 때까지 아내 때린 50대男 “도망갈까 걱정돼서” 변명하더니… 2심서 ‘감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