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문화융성위원에 가수 설운도 수정 2014-08-27 02:43 입력 2014-08-27 00:00 설운도 대통령 소속 문화융성위원회(위원장 김동호)는 26일 “지난 19일 기준으로 기존 위원을 재위촉하면서 가수 설운도(본명 이영춘·56)씨와 아프리카 픽쳐스 대표인 차은택(45)씨를 위원으로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2014-08-27 10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드디어 한국 무대?”…유승준, 태진아 공연 등장해 ‘오열’ “히말라야 갑니다…성공하기를” 구혜선, 한국 떠났다 “얼굴 달라지지 않았어요?” 손연재, 둘째 임신에 앞서 ‘이 시술’ 고백 “여성 BJ는 ‘음지’에나 있으라고?” 과즙세연 ‘광고 취소’에 여성단체 “낙인이자 혐오” “자궁 시술 후 몸속에서 거즈 나와”…산부인과 의사 “제거 깜빡” 인정에도 ‘무혐의’ 많이 본 뉴스 1 “자궁 시술 후 몸속에서 거즈 나와”…산부인과 의사 “제거 깜빡” 인정에도 ‘무혐의’ 2 “부하 여직원과 연인인 척”…프로필 사진 만든 공무원 재판행 3 “여성 BJ는 ‘음지’에나 있으라고?” 과즙세연 ‘광고 취소’에 여성단체 “낙인이자 혐오” 4 ‘전자발찌 훼손·거주지 무단 이탈’ 조두순 “날 정신병자로 몰아” 선처 호소…檢, 2심도 5 60대 대리기사 차에 매달고 ‘만취 질주’ 숨지게 한 30대 승객…징역 30년 구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드디어 한국 무대?”…유승준, 태진아 공연 등장해 ‘오열’ “히말라야 갑니다…성공하기를” 구혜선, 한국 떠났다 “엄마보다 9살 많아” 60세女와 결혼한 26세 남성…“기저귀도 갈아줄 것” “42만원 ‘모수’서 와인 바꿔치기 당했습니다”…안성재 결국 사과 “자궁 시술 후 몸속에서 거즈 나와”…산부인과 의사 “제거 깜빡” 인정에도 ‘무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