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개학 앞두고 붐비는 서점 “참고서 미리 사요” 수정 2014-08-26 16:49 입력 2014-08-26 00:00 초교 개학 앞두고 붐비는 서점 초등학교 개학과 본격적인 신학기를 앞둔 26일 서울 광화문 대형서점에서 초등학생과 학부형이 신학기 참고서를 고르고 있다. 연합뉴스 초등학교 개학과 본격적인 신학기를 앞둔 26일 서울 광화문 대형서점에서 초등학생과 학부형이 신학기 참고서를 고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 “사람 잘못 뽑으면 작살” 박명수, ‘정치색 논란’에 입장 밝혔다 보리가 머리 핥던 ‘츄파춥스님’…30억원 기부하고 떠났다 ‘동방신기’ 박유천, 수척·후줄근한 근황에 ‘충격’ 많이 본 뉴스 1 “8만원에 유사성행위 되냐” 물어 종업원 보냈더니 손님이 경찰관… 法 “함정수사 아냐” 2 젠슨황 아직 안왔는데…“내가 들어가니 털렸다” 개미들 아우성 3 의자 던지며 공무원에 “죽여버리겠다”… 행복센터 난동 60대男 현행범 체포 4 “김세의, 사회 나와도 경제적 파멸”…김수현 측, ‘천문학적 손해배상’ 예고 5 “광주 여고생 성폭행하려다 살해” 檢, 장윤기 ‘강간 등 살인’ 혐의 구속기소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식객’ 허영만, 걸그룹 멤버들과 식사 중 분노 “버릇 없다” 박수홍♥김다예, 난임병원서 포착…“9명 남아있다” 유병재, 수술 후 50㎏대 됐다… 몰라보게 수척해진 안타까운 근황 ‘새치기 논란’ 이준석 “조세호 결혼식 불참보다 더 황당” 홍현희, 처음 본 시민에 70만원 헤드폰·순금까지 선물…이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