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포토] 남부지방 물난리 후… 모처럼 파란 하늘 수정 2014-08-26 13:43 입력 2014-08-26 00:00 모처럼 파란 하늘 남부지방에 많은 비를 뿌린 비구름이 물러간 26일 오전 파란 하늘이 드러난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향동 화성(華城) 화홍문 주변을 관광객들이 지나가고 있다. 연합뉴스 남부지방에 많은 비를 뿌린 비구름이 물러간 26일 오전 파란 하늘이 드러난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매향동 화성(華城) 화홍문 주변을 관광객들이 지나가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참교육’ 출연진들 “시청자분들께 사과”…인기 고공행진 중 무슨 일?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홍명보 남아공팀인가요” 월드컵 ‘졸전’에 분노한 배우 많이 본 뉴스 1 “2014년 그대로 반복, 모든 잘못은…” 박지성 작심 비판 2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3 창문 뜯고 전 여친 성폭행한 대학교수… “우리 땐 낭만이었다” 변명하더니 결국 4 멕시코전 패배 맞힌 BBC ‘인간 문어’…한국-남아공전 예측은? 5 ‘졸전 끝 패배’ 홍명보 “감독인 내가 책임지겠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비매너’ 요가 수강생에 분노…SNS에 사진 공개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800평 대저택’ 노주현, 29평 ‘실버타운’ 입주…“초호화 시설”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