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세 할머니 100m 달리기 세계기록 수립
수정 2014-08-23 20:58
입력 2014-08-23 00:00
99세 할머니의 100m 달리기 도전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BBC 뉴스에 따르면 지난 12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브랜드에서 열린 2014 게이 게임스(2014 Gay Games) 100m 달리기 대회에 참석한 99세 할머니 아이다 킬링(Ida Keeling)이 최고령 세계기록을 수립했다.
백발의 킬링 할머니는 올해 99세로 4피트 6인치(약 137cm), 체중 83파운드(약 37kg)로 100m를 59.8초에 달렸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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