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현대차 사장에 이원희 재경본부장 수정 2014-08-23 03:12 입력 2014-08-23 00:00 이원희 현대차 사장 현대자동차는 22일 재경본부장 이원희(54)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이 부사장은 성균관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웨스턴일리노이대에서 회계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4년 현대차에 입사해 국제금융팀장을 거쳐 미국판매법인 재경담당 등을 지낸 재무통이다. 현대차는 이번 인사에 대해 급격한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기업체질을 강화하고 내실경영을 지속 추진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영규 기자 whoami@seoul.co.kr 2014-08-23 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정경호♥’ 수영 “아버지 시력 잃어”…숨겨온 가족사 고백 “몸무게 40㎏·사망선고까지”…폐이식 2번 무산됐던 유열, 최근 근황 “냄새 그대로” 여고생 신던 실내화, 46만원에 팔려…日 “성적 대상화” 논란 김고은 ♥남편 결혼사진 공개…턱시도 입은 훈훈한 男 누구? “딸 같은 며느리 생겼다” 좋아했는데…소파 누워 TV만 봅니다 많이 본 뉴스 1 가슴 노출하고 핑크 복면 쓴 여성들 “우크라인 피 위에…” 베네치아서 反푸틴 외쳤다 2 “주식으로 통장 80% 날리고 헬스 트레이너와 바람 난 아내, 심지어…” 충격 사연 3 “난 남성도 여성도 아니다”…샘 스미스, ‘3년 열애’ 동성 연인과 약혼 소식 4 이란 측 “믿어달라, 한국선박 공격 안했다…한국에 대단히 우호적 감정” 5 “한달 일하고 7300만원 받는다”…전세계 ‘1명’ 뽑는 ‘역대급 일자리’ 나왔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고은 ♥남편 결혼사진 공개…턱시도 입은 훈훈한 男 누구? ‘정경호♥’ 수영 “아버지 시력 잃어”…숨겨온 가족사 고백 “몸무게 40㎏·사망선고까지”…폐이식 2번 무산됐던 유열, 최근 근황 “딸 같은 며느리 생겼다” 좋아했는데…소파 누워 TV만 봅니다 “주식으로 통장 80% 날리고 헬스 트레이너와 바람 난 아내, 심지어…” 충격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