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가 현실로…”, 교대역 싱크홀에 빠진 승합차
수정 2014-08-22 17:21
입력 2014-08-22 00:00
뉴스Y 시청자 제공
승합차는 앞바퀴가 구멍에 끼어 빠져나오지 못했으나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관할 구청은 현장에서 안전조치를 취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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