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리사 5억 5900만원… 9년째 ‘연봉킹’
수정 2014-08-22 00:00
입력 2014-08-22 00:00
변호사 4억 900만원 2위
21일 박명재 새누리당 의원이 세무당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전문직 평균 연봉은 변리사에 이어 변호사(4억 900만원), 관세사(2억 9600만원), 회계사(2억 8500만원), 세무사(2억 5400만원) 등의 순으로 높았다. 2005~13년 평균 연봉도 변리사가 5억 8700만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변호사(3억 8800만원), 관세사(3억 1900만원), 회계사(2억 6300만원), 세무사(2억 4000만원) 등으로 순위가 같았다. 전문직 연봉은 부가가치세 납부액을 기준으로 계산했고, 의사는 의료 용역이 부가세를 면제받아 통계에서 빠졌다.
세종 장은석 기자 esjang@seoul.co.kr
2014-08-22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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