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어와 사자, 죽은 코끼리 놓고 막상막하 혈투 포착

수정 2014-08-22 15:21
입력 2014-08-21 00:00


코끼리 사체를 두고 펼쳐지는 악어와 사자의 물고 뜯기는 현장이 포착됐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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