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물면 죽을 때까지 놓지 않는 곰치들의 사투 포착

수정 2014-08-22 18:11
입력 2014-08-21 00:00


곰치 간의 사투 영상이 화제다.

곰치는 곰치과에 속하는 야행성 어류로 몸길이 60cm 정도며, 큰 것은 1m가 넘는 뱀 모양의 물고기다. 턱이 강하며 후각으로 먹이를 찾는 곰치에게 한번 물리면 신경계와 순환계가 마비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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