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그랜드하얏트 인천’ 웨스트타워 개관 수정 2014-08-21 01:55 입력 2014-08-21 00:00 20일 인천 중구 운서동 그랜드하얏트 인천호텔에서 조양호(왼쪽에서 두 번째) 한진그룹 회장을 비롯한 내빈들이 웨스트타워 개관을 축하하며 건배를 하고 있다. 이번 웨스트타워 개관으로 500개 객실이 더해져 그랜드하얏트 인천은 총 1022개의 객실을 보유한 대형 호텔로 거듭났다. 왼쪽부터 조현아 칼호텔네트워크 대표, 조 회장, 배국환 인천시 정무부시장, 지창훈 대한항공 총괄사장.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4-08-21 14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한다… “♥11살 연상 회사원과 5년 열애 끝에” 장윤정, 친엄마와 절연 후…“생일엔 시어머니가 미역국 끓여줘” 조여정 “성시경과 홍콩서 10번 이상 키스” 깜짝 고백 “한국 공항서 벌금 500만원 때려 맞았습니다” 주의보 퍼진 이유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박힌 빵 10개”… 견주들 분노케한 사진 많이 본 뉴스 1 “거의 나체로 버스 타니 민망”…‘비키니 승객’에 골머리 앓는 시드니 해변 2 “이모 간병하느라 주식매도 놓쳤으니 책임져” 흉기 휘두른 40대 3 美 맥도날드 직원 등에 ‘뜨거운 커피’ 던진 49세女…3개월 실형 가능성 4 터널 질주한 30대 만취 운전자 SUV에 앞차 운전자 사망 5 李대통령, ‘장동혁 주택 6채’ 콕 집어 “다주택자 특혜 유지해야 한다 보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조여정 “성시경과 홍콩서 10번 이상 키스” 깜짝 고백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한다… “♥11살 연상 회사원과 5년 열애 끝에” “옆구리 칼로 찌르는 고통”…매일 ‘이것’ 먹었더니 담석 위험 26% 뚝 ‘급성 심근경색’ 김수용, 촬영 중 또 “심정지 올 뻔했다” “남자가 죽어나간다”... 강북 ‘숙취해소제’ 사건이 소환한 20년 전 ‘엄 여인’의 악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