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한 성인보다 잘 타는 1살짜리 ‘스노보드 신동’
수정 2014-08-20 00:00
입력 2014-08-20 00:00
한 살배기 어린 소녀의 스노보드 타는 모습이 유튜브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유튜브에 게재된 ‘1살 소녀의 스노보드 타기’(Snowboard Girl 1 year old)란 제목의 영상에는 아바 마리(Ava Marie)라 이름의 생후 1년 3개월 된 여자아이가 어른 못지않게 스노보드를 타는 모습이 담겨 있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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