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봉사자 유니폼 공개
수정 2014-08-20 02:44
입력 2014-08-20 00:00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4-08-20 18면
관련기사
-
[남북 라이벌 열전] <1> 기계체조 도마 양학선·리세광
-
[인천아시안게임 D-30] 역도산 사위 박명철 등 조체대 출신이 北체육계 좌지우지
-
[인천아시안게임 D-30] “스포츠는 정치 아냐… 北제안 폭 넓게 봐야”
-
[인천아시안게임 D-30] 역대 남북체육교류 주요 장면
-
[인천아시안게임 D-30] 유일한 야구장·역도 경기장 갖춘 ‘북한판 태릉선수촌’
-
[인천아시안게임 D-30] 북녘 별들 인천에서 빛나리
-
[인천아시안게임 D-30] “조추첨 하러 왔습니다” 인천 찾은 북한 대표단
-
[인천아시안게임 D-30] 황금 총잡이 진종오, 최강 자존심 회복 노려
-
[인천아시안게임 D-30] “北참가 만반의 준비… 공동 입장은 힘들 듯”
-
[인천아시안게임 D-30] “승리는 땀과 눈물로”… 실전 같은 훈련으로 금빛 담금질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