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 경호강서 래프팅 보트 전복…강물에 휩쓸린 7명 모두 구조

수정 2014-08-19 17:15
입력 2014-08-19 00:00
19일 낮 12시쯤 경남 산청군 산청읍 경호강에서 래프팅 보트가 전복돼 정모(20)씨 등 7명이 급류에 휩쓸렸다.

정씨 등 2명은 래프팅 업체 직원들이 구조했고 서모(20)씨 등 5명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산청소방서 구조대원들이 구조했다. 이 중 4명은 병원 치료를 받았다.

산청소방서는 최근 내린 많은 비로 물살이 거세 구조작업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설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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