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대중노벨평화영화상’에 김동원씨 수정 2014-08-19 03:33 입력 2014-08-19 00:00 김동원 감독 광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18일 ‘제4회 김대중노벨평화영화상’ 수상자로 김동원 감독을 선정했다. 한국 다큐멘터리 1세대인 김 감독은 1988년 ‘상계동 올림픽’을 시작으로 20년간 부조리한 사회의 단면을 파헤치는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왔다. 2004년 한국인 최초로 선댄스 영화제에서 표현의 자유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오는 28일 오후 7시 광주 롯데시네마 충장로관에서 열린다. 2014-08-19 1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그분은 침대에서…” 유부남 양홍원과 모텔 간 여성 입 열었다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국가별로 애인 있어” “좀비떼가 서울 한복판에” 피범벅 얼굴 ‘소름’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1 “한 명이 109억 당첨돼 인생 역전?” 로또 1등 수동 3장, 판매점 1곳서 나와 2 한밤중 저수지에 초등학생 빠져 숨져… 가족과 안성 낚시터 갔다 참변 3 “日 원작인데 5·18 피해자?” ‘닥터X’ 방영중단 요구까지…“두렵지 않다” 글 올린 제 4 “에어비앤비 퇴실 후”…한국 vs 일본 비교 사진 공개에 왜 화끈? 5 안세영, 프랑스오픈 3연패…시즌 50연승·10관왕 금자탑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성욕 떨어져” 마지막 스킨십 3개월 전 볼뽀뽀… 이효리 ‘격분’ 배우 유병권, 결혼식 직전 파혼 고백 “국가별로 애인 있어” ‘불륜 의혹’ 양홍원, 무대서 “돌아와 현주”…아내는 SNS ‘언팔’ “다락방에 있었다”…15년 묵힌 포켓몬 카드, 28억원에 팔려 ‘역대 최고가’ “허리에 밧줄 묶고 뛰었다” 9세 아이와 마라톤 뛴 남성 ‘발칵’…결국 기록 취소